고현정, 하이 주얼리 행사서 '뼈말라' 몸매 과시배우 고현정이 최근 미국 주얼리 행사 참석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대비되는 극도로 마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고현정은 수천만원대의 다이아몬드 하이 주얼리와 모던한 그레이 튜브톱 드레스를 매치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앙상한 어깨와 움직일 때마다 드러나는 목주름은 그녀의 '뼈말라' 몸매를 더욱 강조하며 동안 얼굴과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날개뼈가 드러나는 뒤태는 그녀의 극세사 몸매를 인증하는 듯했습니다. 명품 주얼리와 어우러진 고현정의 독보적인 분위기이번 행사에서 고현정은 쟌 슐럼버제의 유산을 재해석한 다이아몬드 하이 주얼리를 착용했습니다. 그레이 컬러의 모던한 가운과 완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