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나선 엔조이커플, 육아 해방의 순간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의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출산 후 첫 자유 시간을 만끽하며 벚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모처럼의 외출에 임라라는 "출산 후 제대로 술 마시는 게 처음"이라며 육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행복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외삼촌, 외숙모 부부가 집에서 쌍둥이들을 돌봐주기로 한 든든한 지원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단이의 사라진 쌍꺼풀, 할머니의 명쾌한 답변외삼촌이 딸 단이의 쌍꺼풀이 사라진 것을 보고 의아해하자, 단이의 외할머니는 "살이 찌니까 없지"라는 유쾌한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단이가 통통하게 살이 올라 눈매가 달라진 귀여운 상황을 보여주며,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쌍둥이 육아의 현실과 행복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