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스타 표승주, 1년 만에 코트로 화려하게 복귀!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 선수가 1년 만에 코트로 돌아옵니다. 흥국생명과 사인앤드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되었는데요. 복수의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표승주 선수는 옵션 포함 총 2억원(연봉 1억 6000만원, 옵션 4000만원)에 흥국생명과 계약 합의를 마쳤습니다. FA 미계약 선수로 다시 자격을 얻은 표승주 선수는 정관장과의 협의 끝에 사인앤드트레이드를 결정했습니다. 정관장 역시 표승주 선수의 의사를 존중하여 흥국생명과의 트레이드를 진행했으며, 흥국생명은 표승주 선수를 받는 대가로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을 건넬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려했던 경력과 은퇴, 그리고 팬들의 아쉬움1992년생인 표승주 선수는 2010-2011 신인 드래프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