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결혼 후 첫 공식석상 나들이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인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결혼 후 첫 공식 부부 동반 일정에 나섭니다. 두 사람은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장애·비장애 음악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무대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행사입니다. 슈만, 드뷔시, 라벨 등의 클래식 음악과 영화 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내레이터로 나서는 송중기♥케이티 부부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공연의 1부에서 내레이터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는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