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선택, 조성현 대령의 용기이재명 대통령은 12·3 내란 당시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으로 근무했던 조성현 대령을 격려하며, 그의 특별한 선택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당시 조 대령은 불법 계엄 상황에서 휘하 부대에 '서강대교를 넘지 말라'고 지시하여 계엄군의 국회 진입을 지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조기 특진을 검토했으나, 조 대령 본인이 진급 시기 전의 특진을 사양하여 장군으로 진급하지 못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한 그의 소신 있는 행동으로, 이 대통령은 이러한 그의 충정을 존중하며 국민들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참군인 정신, 기억되어야 할 이름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조성현 대령을 언급하며, '국민의 군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