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열애 인정, 결혼설은 부인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9년간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불거진 7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양측은 열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하정우, 재치 있는 SNS 소통하정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라마 대본 리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습니다. 결혼 축하 메시지에 '아직 있어야 한다니까요', '아직 이릅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특히 동명이인 가수 카더가든의 사진에 '오 내사랑'이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차정원, 감사함 담은 SNS 게시물연인 차정원 역시 열애 인정 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