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30주년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하다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30번째 시즌을 맞이하여 드라마틱한 한 해를 보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샌디에이고 FC의 화려한 데뷔, 손흥민 선수의 MLS 최고 이적료 기록, 월드컵 우승 경력의 선수(인터 마이애미 CF)의 MLS컵 우승 등 굵직한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MLS 특유의 예측 불가능한 흐름 속에서 리그는 30주년 시즌을 더욱 인상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손흥민, LAFC에 합류하며 MLS에 '파란'을 일으키다LAFC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 선수를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영입하며 가장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적료는 2,600만 달러(약 383억 원) 이상으로, 이는 불과 6개월 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의 라테 라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