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핵심 지도부에 최대 1000만 달러 현상금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포함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핵심 지도부에 대해 최대 1000만 달러(약 150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이는 '테러 정보 신고·보상 프로그램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을 통해 진행되며, 테러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제보자에게 지급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테러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상금 대상자 명단 공개현상금 대상자 명단에는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비롯하여 아스가르 헤자지 최고지도자 비서실장, 야흐야 라힘 사파비 군사 고문, 알리 라리자니 최고지도자 고문 겸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