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첫 월급 기념 회식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새로운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았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까운 지인들과 회식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원래 계획했던 장소에 예약이 어려워 인근 배 옥상과 한강 주변 식당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양치승은 15억 원의 사기 피해에도 불구하고, '첫 월급을 탔으면 쏴야 하지 않겠냐'며 지인들과의 만남을 반가워했습니다. 웃음꽃 피운 지인들과의 만찬회식 자리에는 영화감독 박세준과 작곡가 이주호 등 여러 지인들이 함께했습니다. 지인들은 양치승의 씀씀이를 칭찬하며 농담을 건넸고, 첫 월급 액수에 대한 질문에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연봉 인상 시 소고기를 먹자는 약속은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박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