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월 결혼 발표와 함께 '웨딩 다이어트' 돌입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다이어트'에 돌입했습니다. 최 씨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체중관리 더 해야 하는 저..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5월까지 레스꼬...."라는 글과 함께 웨딩 촬영 준비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최 씨는 늘씬함을 넘어선 '뼈말라' 몸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96kg에서 41kg까지, 故최진실 딸의 혹독한 다이어트 비결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겪으며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던 최준희 씨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월 결혼을 앞두고 더욱 체중 감량에 집중하며, 어떤 아름다운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