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씨 관련 고가 물품 확보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통일교가 김건희 씨에게 건넨 그라프 사 목걸이와 샤넬백 등 청탁성 선물의 실물을 확보했습니다. 건진법사 측은 김건희 씨가 해당 물건들을 수수한 것을 확인했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선물 수수를 넘어, 청탁과 연관된 뇌물 혐의로 번질 가능성을 시사하며,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건진법사, 물품 전달 및 보관 경위특검은 통일교 측이 김건희 씨에게 현안 청탁과 함께 건넨 고가 물품들을 확보했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는 해당 물품들을 2022년 통일교로부터 받아 김건희 씨 측에 전달했고, 2023년에 돌려받아 보관해 왔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는 김건희 씨가 해당 물건을 수수한 것을 확인했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