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행운의 대진 속 준결승 진출 '청신호'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 1위)에게 행운의 대진까지 따르며 2026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 준결승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에서 말레이시아와 대회 여자 단체전 8강전을 치릅니다. 안세영은 세계 37위 레트샤나를 상대로 1단식에 나서 사실상의 1승을 확보했습니다. 안세영은 이전 두 차례 맞대결에서도 모두 2-0으로 승리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역대 최고 라인업, 우승 향한 자신감안세영의 경기에 이어 백하나-김혜정 조가 1복식, 박가은이 2단식, 공희용-이연우 조가 2복식, 김민지가 3단식에 나섭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안세영을 중심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라인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