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 회장, 설상 종목 선수단 격려 행사서 눈물 훔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 동계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벅찬 감동을 표현했습니다. 선수들의 훈련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보던 신 회장은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 회장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게 자신의 사비로 마련한 특별 포상금을 직접 전달하며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한국 설상의 '키다리 아저씨', 신동빈 회장의 헌신한국 설상 종목의 든든한 후원자로 '키다리 아저씨'라 불리는 신동빈 회장은 남다른 스키 사랑을 보여왔습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으로 재임하며 175억 원 이상을 지원했으며, 2018 평창 올림픽에는 500억 원을 후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