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명품 시계, 전재수 의원에게 흘러갔나?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785만 원 상당의 까르띠에 명품 시계를 특정했습니다. 해당 시계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 조사 과정에서 단서가 포착되었으며, 전 의원의 지인이 수리점에 맡긴 사실도 파악되었습니다. 전재수 의원 측, 시계 관련 의혹 전면 부인전재수 의원 측은 명품 시계 수리를 맡긴 인물이 통일교 측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며, 시계 수리 사실 자체도 전 의원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는 시계가 전 의원에게 직접 전달되었다는 의혹을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압수수색 당시 하드디스크 폐기 의혹, 개인 파일 정리 과정 해명또한, 지난해 12월 압수수색 당시 보좌진이 하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