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어르신 승객 비율 8% 넘어서울 지하철 1~8호선에서 출퇴근 시간대(오전 7~9시, 오후 6~8시) 어르신 무임승차 이용객 비율이 8.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출퇴근 시간대 전체 승하차 인원 10억 3051만 9269명 중 8519만 2978명이 어르신 승객이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오전 6시 이전에는 31.1%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오전 7~8시에는 9.7%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대중교통 이용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도와 무임승차 제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출퇴근 시간대 무임승차 제한 제안 배경이재명 대통령은 관계부처와의 논의 과정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출퇴근 시간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