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28세, 6년차 공시생 조현훈 씨는 경찰 공무원의 꿈을 접고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대학 중퇴', '무경력'이라는 최악의 조건 속에서 그는 좌절감을 느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년 후, 그는 포스코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광양제철소에서 당당히 일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실무 중심의 폴리텍대학교 산업설비자동차학과에 입학하여 1년 반 만에 산업기사 자격증 5개를 취득하는 등 기술 습득에 매진했습니다. 그는 '공무원 시험 실패는 남는 게 없지만, 기술은 다르다'며, 100세 시대에 2년 투자는 충분히 가치 있는 도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패션 디자이너에서 바이오 연구원으로, 커리어 전환의 성공 사례정가은 씨는 첫 대학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미래 성장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