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아들과 함께 발리로 떠나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과 함께 발리로 떠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발리 여행 왔다. 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 나라. 힐링 많이 하고 가겠다. 여기 근데 너무 좋다. 졸업 기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와 아들 민이가 발리의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아들 송민, 대학 불합격 후 새로운 도전최근 오윤아는 아들 송민 군이 스무 살이 되어 대학에 불합격한 사실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오윤아는 "스무 살인 민이가 대학에 떨어졌다.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되면서 수영으로 진로를 잡고 열심히 연습 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