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소 옆 텐트, 황당한 캠핑 논란의 시작전기차 충전소 옆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황당한 장면이 포착되어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양양 하조대 전기차 충전소서 텐트 치고 캠핑'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사진 속에는 충전소 바로 옆에 버젓이 텐트가 설치되어 있었고, 캠핑을 온 듯한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텐트 앞에서는 목줄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반려견 두 마리의 모습도 포착되어 더욱 논란을 부채질했습니다. 이러한 무개념 행동에 많은 네티즌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기차 충전소는 공공의 시설이며, 다른 차량의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는 명백한 민폐라는 지적입니다. 해당 사건은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