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시작: 박나래와 '주사 이모' A씨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및 횡령 의혹에 이어 불법 의료 행위 연루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박나래에게 항우울제 등 약물을 공급한 '주사 이모' A씨가 직접 입을 열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의 행적을 밝히며, 박나래 전 매니저를 향한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 사건은 연예계의 어두운 그림자를 드러내며 대중의 관심과 우려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A씨의 주장: 화려한 과거와 억울함A씨는 12~13년 전 내몽고에서 의학 공부를 시작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최연소 교수를 역임했다고 주장했다. 병원장과 당서기의 도움으로 한국 성형센터 유치에도 기여했으며, 방송 인터뷰와 강연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 데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