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작별: 또 한 명의 핵심 멤버, 이수범 코치키움 히어로즈가 메이저리그로 떠난 간판타자 송성문에 이어 또 한 명의 핵심 멤버와 작별한다. 14년의 헌신, 이수범 코치의 키움에서의 여정14년간 키움 한 팀에서 일해온 이수범 코치가 팀을 떠난다. 선수 꿈 좌절, 통역 아르바이트로 시작된 프로 입문이수범 코치는 2012년 넥센 히어로즈 시절부터 키움에서 일한 터줏대감이다. 일본통의 아쉬운 작별: 아시아쿼터 시대의 손실이 코치는 KBO리그 선수 출신 프런트 가운데 가장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하는 '일본통'으로 통한다. 고민 끝의 결정: 코치직 전환과 팀과의 작별올 시즌 뒤에는 프런트에서 퓨처스팀 코치로 보직이 변경됐다. 이별의 이유: 구단 내부 상황과 미래야구계에서는 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