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다현, 데뷔 초 노출에 대한 솔직한 심정 고백그룹 트와이스의 다현이 활동 당시 노출로 인해 심리적 부담감을 겪은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지난 19일 채널 '혜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현은 데뷔 초, 어린 나이에 맨살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다현은 팔과 어깨 노출에 대해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에 기겁했다고 회상하며, 팬들에게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첫 화보 촬영, 등 노출 경험: 새로운 시도와 팬들의 반응다현은 첫 화보 촬영에서 등을 노출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처음에는 '내 등을?'이라며 깜짝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막상 촬영을 해보니 나쁘지 않았고,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새로운 시도를 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