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초등학교 공습, 미군 토마호크 사용 의혹 제기최근 이란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최소 170여 명의 어린이가 희생된 사건과 관련하여, 미군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이 사용되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로이터 등 외신들은 위성사진과 영상 분석을 통해 초등학교 인근에 이란혁명수비대 기지가 위치하며, 당시 포착된 미사일이 미국의 토마호크 미사일로 보인다는 군사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했습니다. 토마호크 미사일은 미국만이 보유한 장거리 순항미사일로, 이번 사건에 대한 미국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다른 국가에도 판매"…조사 지켜볼 것미국 책임론이 불거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토마호크는 다른 국가에도 판매되고 사용되는 강력한 무기"라며 직접적인 책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