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한민국 대도약을 향한 담대한 비전 제시이재명 대통령은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집권 2년 차를 맞아 지난 6개월간의 국정 운영 성과를 설명하고,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회복과 정상화를 이뤄낸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지난 6개월의 성과와 미래를 향한 약속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제 분야에서 신속한 추경, 소비 심리 회복, 수출 증대, AI 시대 예산안 합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강조했다. 또한, 국제 사회 복귀와 국익 중심 실용 외교를 통해 성장과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