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투수 박준영, 40kg 덤벨 한 손으로 번쩍!한화 이글스의 젊은 투수 박준영 선수가 스프링캠프에서 놀라운 근력을 선보였습니다. 190cm의 장신 우완 투수인 그는 무려 40kg짜리 덤벨을 한 손으로 가볍게 들어 올려 동료들과 코칭스태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옆에 있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마저 "못 하겠다"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일 정도였습니다. 박상원 선수는 "사람이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는 박준영 선수의 엄청난 파워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괴력의 배경: 152km/h 파이어볼러의 성장박준영 선수는 2003년생으로 190cm의 큰 키와 103kg의 탄탄한 체격을 자랑합니다. 최고 152km/h의 강력한 직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2022년 KBO 신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