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한민국 헌정사에 새로운 기록을 쓰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맞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종전 최장 기록인 17시간 12분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유례없는 기록으로, 그의 끈기와 열정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날 오전 11시 39분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토론대에 올라, 이날 오전 5시 3분 현재까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같은 당 박수민 의원이 지난 9월 세운 17시간 12분 기록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기록 경신 순간, 본회의장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제1야당 대표, 필리버스터에 나서다: 헌정사 첫 사례제1야당 대표가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은 헌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