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로 탄생한 중국 영화, 기대와 우려 교차중국에서 100% 인공지능(AI) 기술로 제작된 영화 '영혼의 뱃사공'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10년 전 인기 콘텐츠를 AI로 재해석한 이 영화는 연기, 배경, 편집 등 모든 과정을 AI가 구현했습니다. 감독은 실제 배우가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을 AI가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예고편 공개 후 배우들의 어색한 감정 표현과 눈빛에 대한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연예인 라이브러리 출시 예고, 초상권 침해 논란 가열중국 대표 콘텐츠 플랫폼 아이치이는 최근 '연예인 라이브러리'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이는 100여 명의 연예인 얼굴과 음성을 데이터화하여 AI 영상 제작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아이치이 CEO는 이를 통해 배우와 스태프의 노동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