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캠프, 땀으로 얼룩진 두산 포수조두산 베어스의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가 뜨겁게 진행 중입니다. 특히, '살아있는 레전드' 조인성 배터리 코치의 지도 아래, 포수조 3인방(김기연, 류현준, 김성재)은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훈련 강도가 얼마나 센지, 훈련 후에는 그라운드에 쓰러지는 모습이 연출될 정도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지옥 훈련' 그 자체입니다. 혹독한 훈련, 김기연의 7kg 감량 성공체중 감량에도 성공했습니다. 한때 112kg까지 나갔던 김기연 선수는 7kg을 감량하여 105kg의 몸무게로 캠프에 임하고 있습니다. 오전, 오후 훈련에 이어 숙소에서 야간 훈련까지 소화하며, 2024 시즌을 위한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인성 코치는 훈련 강도가 세지만,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