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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아이돌 미모' 첫째 딸 공개…뭉클한 부성애와 가족의 소중함

뉴스룸 12322 2026. 4. 1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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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15년 만에 공개된 첫째 딸과 감동의 가족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수 KCM이 첫째 딸 수연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KCM은 평범한 추억을 쌓고 싶었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특히 그는 첫째 딸 수연에게 그동안 함께하지 못한 시간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며 깊은 부성애를 드러냈습니다'내 심장을 준다면 자식에게 줄 것'이라는 그의 말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성장한 딸과 아빠의 눈물, 그리고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매력

이날 방송에서 첫째 딸 수연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아빠를 감동시켰습니다'가족사진을 매일 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한 수연은 아빠와 단둘이 여행 가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고, 이에 KCM은 '언제 이렇게 컸지?'라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둘째 딸 서연은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애교를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고, 막내 하온 역시 앙증맞은 표정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KCM은 촬영 후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른 기분'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손민수, 117일 쌍둥이와 첫 외출 도전기

한편, 손민수는 생후 117일 된 쌍둥이 남매와 첫 단독 외출에 도전했습니다짐만 세 가방에 달하는 '현실 육아'의 어려움 속에서도 세심하게 아이들을 챙기며 무사히 외출을 마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수영장에서는 꿀벌 수영복을 입은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폭발했습니다. 체대 출신 엄마를 닮은 단이는 적극적인 수영을 선보였고, 강이는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며 상반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 KCM 부녀의 감동과 손민수 육아 일기

KCM이 첫째 딸을 공개하며 15년 만에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감동적인 순간과,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손민수가 쌍둥이와 함께한 첫 외출의 현실적인 육아 모습과 귀여운 수영장 에피소드가 그려지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KCM의 첫째 딸 이름은 무엇인가요?

A.KCM의 첫째 딸 이름은 수연입니다.

 

Q.'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언제 방송되나요?

A.'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Q.손민수 쌍둥이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쌍둥이 중 단이는 체대 출신 엄마를 닮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강이는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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