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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후보자, 오피스텔 특혜 의혹에 '억측' 반박…가족 증여는 인정

뉴스룸 12322 2026. 6. 2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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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저가 매매 및 임대 관련 의혹 제기

국민의힘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청담동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시세보다 낮게 임대 및 매매했다며 우회 증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후보자는 급매는 부동산 거래에서 흔히 발생하는 부분이며, 이상 징후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가족과의 증여 문제는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용실 원장 이력 및 대가성 특혜 의혹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미용실 원장이 과거 영부인을 담당했던 이력을 언급하며, 이를 통해 대가성 특혜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주장을 초등학생도 하지 않을 비약이라며, 근거 없는 억측으로 인사청문회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미용실 관련 이야기가 너무 선정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여야, 총리 후보자 자격 두고 엇갈린 평가

여야는 한성숙 후보자의 국무총리 자격에 대해서도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민주당은 한 후보자를 히딩크 감독에 비유하며 대통령이 발탁한 이유가 있다고 옹호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과거 네이버 대표 시절과 현재 총리 후보자로서의 모습이 다르다며 꼬집었습니다.

 

 

 

 

핵심 요약: 오피스텔 의혹과 자격 논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오피스텔 저가 매매 및 임대 의혹에 대해 억측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가족과의 증여 문제는 인정하면서도, 대가성 특혜는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야는 이러한 의혹과 더불어 후보자의 자격에 대해서도 첨예한 대립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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