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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이명박·박근혜 '코리아 디스카운트 세력' 규정…오세훈도 겨냥

뉴스룸 12322 2026. 6. 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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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 과거 정치 세력 비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을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키웠던 세력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들을 다시 불러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역시 다르지 않다고 직격했습니다. 선거가 불리해지자 국민의힘이 과거를 불러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오세훈 후보의 안전 불감증 지적

정 후보는 오세훈 후보가 과거 세력과 다르지 않다고 강조하며, 지난 10년간 집 걱정과 출퇴근 불편이 커졌다고 지적했습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에도 책임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으며, 오 후보의 안전 불감증이 서울을 불안하게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오 후보의 유세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중앙정부와의 협력 강조 및 논란 해명

정 후보는 오 후보가 중앙정부와 싸우려 한다며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시민의 삶을 풀어내야 하는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후보가 국무회의에 다수 불참한 점을 지적하며 정쟁의 무대로 삼으려는 의도를 비판했습니다. 또한, 우형찬 후보의 '뽀뽀 논란'에 대해서는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오 후보의 핵심 메시지

정 후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키웠던 과거 세력과 오세훈 후보를 비판하며, 서울시장은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시민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전 불감증과 정쟁을 경계하며, 과거 세력에게 서울을 다시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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