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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10년 열애 끝 24일 결혼! 2PM 완전체 축가로 감동 더한다

뉴스룸 12322 2026. 4. 2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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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10년 열애의 결실 맺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10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합니다24일,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되며, 소속사 51K는 예비 신부를 배려하여 모든 사항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옥택연 씨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축복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PM 멤버 전원, 옥택연 위한 축가 무대

이번 결혼식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단연 2PM 멤버 전원이 부르는 축가입니다13년 전 옥택연 씨가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2PM 멤버들에게 부탁했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까지, 2PM 멤버 5명 모두 한자리에 모여 옥택연 씨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팀 내 '1호 유부남'인 황찬성 씨가 사회를 맡아 의미를 더합니다.

 

 

 

 

과거 발언 현실화, 훈훈함 더해

옥택연 씨의 결혼식에 2PM 멤버 전원이 축가를 부르게 된 배경에는 13년 전 영화 '결혼전야' 인터뷰 당시 옥택연 씨의 발언이 있었습니다당시 옥택연 씨는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2PM 멤버들에게 부탁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고, 이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져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2PM은 2008년 데뷔 이후 17년 이상 꾸준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연말 시상식 깜짝 고백, 사랑의 결실

옥택연 씨는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우수상 수상 소감 말미에 “사랑해 지혜야”라고 외치며, 비연예인 예비 신부의 이름을 직접 언급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2020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꾸준히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옥택연 결혼, 2PM 완전체 축가로 감동 더하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10년 열애 끝에 24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2PM 멤버 전원이 축가를 부르고 황찬성 씨가 사회를 맡아 훈훈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13년 전 옥택연 씨의 바람이 현실이 된 이번 결혼식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옥택연 결혼 관련 궁금증 해결!

Q.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24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Q.2PM 멤버 전원이 참석하나요?

A.네, 2PM 멤버 전원이 참석하여 축가를 부를 예정입니다.

 

Q.예비 신부에 대한 정보가 더 있나요?

A.예비 신부는 4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신부 배려 차원에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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