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송중기♥케이티, 결혼 후 첫 동반 나들이…'어린이 정경' 특별 출연으로 훈훈함 더한다

뉴스룸 12322 2026. 4. 18. 20:11
반응형

송중기♥케이티, 결혼 후 첫 공식석상 나들이

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인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결혼 후 첫 공식 부부 동반 일정에 나섭니다. 두 사람은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장애·비장애 음악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무대

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행사입니다. 슈만, 드뷔시, 라벨 등의 클래식 음악과 영화 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내레이터로 나서는 송중기♥케이티 부부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는 공연의 1부에서 내레이터로 무대에 오릅니다이는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함께 서는 첫 일정으로, 부부로서의 첫 공식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2부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비올리스트 신윤황도 특별 출연합니다.

 

 

 

 

두 아이의 아빠, 송중기의 따뜻한 행보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이번 특별 출연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더욱 의미 있는 행보로 해석될 수 있으며, 그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결혼 후 첫 공식석상, 송중기♥케이티 부부의 따뜻한 동행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섰습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 공연 '어린이 정경'에 내레이터로 참여하며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두 아이의 부모로서 더욱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중기♥케이티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송중기와 케이티는 언제 결혼했나요?

A.송중기와 케이티는 2023년에 결혼했습니다.

 

Q.두 사람은 어떤 공연에 특별 출연하나요?

A.두 사람은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이라는 공연에 특별 출연합니다.

 

Q.송중기와 케이티는 공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A.두 사람은 공연 1부에서 내레이터로 무대에 오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