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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1천970원 vs 경영계 1만340원…격차 좁히기 공방 지속

뉴스룸 12322 2026. 6. 3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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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논의, 노사 간 1차 수정안 제시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가 1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각각 1만 1천 970원과 1만 340원을 제시했습니다.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보다 30원 인하했으며, 경영계는 20원 인상하는 안을 제출했습니다. 양측의 제시액 격차는 1천 680원에서 1천 630원으로 소폭 좁혀졌습니다.

 

 

 

 

최저임금 심의, 법정 시한 경과 및 향후 일정

최저임금 심의 법정 시한인 6월 29일이 이미 지났습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위원회는 남은 행정 절차를 고려하여 7월 중순까지는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최저임금안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역시 7월 중순에 최종 타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사 간 입장 차이와 협상 전망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으로 1만 2천 원을 제시했으나,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하며 1만 320원을 요구했습니다. 1차 수정안 제출 후에도 양측의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 향후 논의를 통해 여러 차례 수정안을 제시하며 간극을 좁혀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요약: 최저임금 협상, 7월 중순 타결 전망

내년 최저임금 관련 노동계와 경영계가 1차 수정안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법정 심의 시한은 지났으나, 7월 중순 최종 타결이 예상됩니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여전히 크기에 향후 협상 과정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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