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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800승 도전, 롯데 8·9회 7실점 역전패로 좌절되다

뉴스룸 12322 2026. 6. 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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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화에 충격의 역전패로 3연패

롯데 자이언츠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2대 7로 역전패하며 3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이로써 김태형 감독의 통산 800승 달성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습니다. 한화는 뒷심을 발휘하며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불펜 붕괴와 수비 실책으로 무너진 롯데

롯데는 7회까지 2대 0으로 앞서갔으나, 8회 신인 박정민 투수가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노시환의 적시타와 허인서의 결승타로 동점을 허용했으며, 9회에는 수비 실책과 노시환의 투런 홈런으로 승기를 내주었습니다.

 

 

 

 

두산, 안우진 공략하며 4연승 질주

한편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을 상대로 9대 1 완승을 거두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안우진은 3이닝 동안 6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하며 부진했습니다.

 

 

 

 

김태형 감독 800승, 롯데의 아쉬운 역전패

롯데는 7회까지 리드했으나 8, 9회에만 7실점하며 한화에 역전패했습니다. 이로써 김태형 감독의 800승 달성은 다음으로 연기되었습니다. 한화는 노시환의 활약으로 승리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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