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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 장관 다주택 논란에 '위선' 비판…대통령 사과 요구

뉴스룸 12322 2026. 6. 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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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 장관 다주택 보유 논란 제기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다주택 보유 논란에 대해 '내로남불이자 위선의 극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과거 부동산 정책 협의 과정에서 다주택자를 배제해야 한다고 발언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국무총리 후보자에게는 해당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냐며 자격 미달 후보자임을 주장했습니다.

 

 

 

 

과거 발언과 상반되는 총리 후보자 지명

이 대통령은 과거 SNS를 통해 다주택자들을 향해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공급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압박했습니다. 당시 한 장관은 보유 주택 4채 중 3채의 처분을 추진 중이었으며, 추가 매도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공직 사회 말단 직원에게까지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던 정권이 총리 후보자 앞에서는 침묵하는 것은 특권의식의 전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인사, 대통령 사과 촉구

국민의힘은 서민들에게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을 사치처럼 만들면서 수십억원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인물을 총리 후보자로 내세우는 것은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내로남불'이자 '위선의 극치'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의 기준이 유효하다면 한 후보자는 부적격이며, 기준이 바뀌었다면 국민 앞에 먼저 사과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결론: 다주택 논란, 대통령의 위선 지적

국민의힘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다주택 보유 논란을 '위선의 극치'로 규정하며 이 대통령의 과거 발언과 상반되는 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민 상식과 동떨어진 특권의식이며, 대통령의 사과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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