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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5년 만의 인터뷰서 밝힌 '제2의 GD·제니' 발굴 의지

뉴스룸 12322 2026. 2. 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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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5년 만에 입을 열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5년여 만에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제2의 GD(지드래곤)과 제니를 하루빨리 세상에 내놓고 싶은 욕심뿐"이라며, 스튜디오에 박혀 낮밤없이 일에 몰두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랫동안 언론 접촉을 피해왔던 그가 직접 통화를 걸어온 것은 오랜 기자들의 문자에 대한 답을 해야겠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GD와 제니, 직접 발굴한 인재들

월드클래스 아티스트인 빅뱅의 GD는 양 총괄이 13세 때 홍대 언더힙합씬에서 발굴한 천재 아티스트입니다. 또한, 현재 세계 K팝 시장을 장악한 블랙핑크의 제니 역시 멤버 오디션과 별개로 양 총괄이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신인 출신입니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다시 한번 YG 오디션의 영광과 부흥을 위해 직접 진두지휘에 나섰습니다.

 

 

 

 

역대급 스페셜 오디션, 직접 옥석 가린다

양 총괄은 현재 YG의 스페셜 오디션에 응시한 수만 명의 후보생들 중에서 직접 옥석을 가리는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월 말 접수 마감을 앞두고 응시생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대형 기획사의 오디션 특성상 마감 직전에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디션 관계자들은 양 총괄이 직접 참여하는 만큼 역대급 참가자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책임감 있는 선발 약속

양 총괄은 "자녀들을 맡기려는 부모들의 마음을 헤아려 오디션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K팝 YG를 이끄는 책임자로서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그는 "내가 직접 봐야 되지 않겠나"라며,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듯한 치열한 과정을 거쳐 스타를 꿈꾸는 아이돌 후보들에게 성공 가능성과 이를 끝까지 지켜주겠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GD와 제니처럼 어린 인재를 찾아다녔던 당시의 열정이 다시 타오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다림이 아닌 '움직임'으로 인재를 찾다

양 총괄은 K팝이 세계 팝시장의 주류가 되었다고 해서 사무실에 앉아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제2의 GD와 제니는 탄생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30여 년 경력의 어부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어류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분석하여 배를 띄우듯, 인재 발굴에 있어서도 '기다림'이 아닌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수많은 후보생들의 서류 심사부터 시작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IP 창출과 '창작'에 올인

향후 계획에 대해 양 총괄은 "1년 안에 YG의 새로운 IP(지식재산권)를 두세 개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라며, 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외부와의 연락을 거의 끊다시피 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부터는 약 70여 명의 아티스트들과 동시에 작업을 진행하는 YG 송캠프를 열고 있습니다. 해외 아티스트들도 다수 참여하며, 신인 데뷔 프로젝트를 앞당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YG의 새로운 도약, 양현석의 열정이 이끈다

YG는 현재 '오디션'을 출발점으로 삼아, 전사적인 '올인' 체제 속에서 인재 발굴부터 제작, 실행까지 한 호흡으로 이어가는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인터뷰는 YG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며, 그의 뜨거운 열정이 YG의 미래를 이끌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YG 오디션,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YG 오디션의 접수 마감일은 언제인가요?

A.스페셜 오디션의 접수 마감일은 2월 말입니다.

 

Q.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오디션에 참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부모들이 YG를 믿고 어린 자녀들을 맡기는 만큼, 직접 옥석을 가려 책임감 있는 선발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Q.YG는 앞으로 어떤 새로운 IP를 선보일 예정인가요?

A.1년 안에 YG의 새로운 IP를 두세 개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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