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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KOVO 여자배구 7구단 합류 확정! 새로운 배구 문화 창조 선언
뉴스룸 12322
2026. 6. 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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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SOOP 여자배구단 신규 가입 승인 배경
한국배구연맹(KOVO)은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의 신규 회원 가입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6-2027시즌부터 여자배구 V-리그는 7구단 체제로 운영됩니다. 이번 승인은 정관 규약에 따른 이사회 심의 및 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SOOP의 V-리그 합류 및 구단 운영 계획
SOOP은 이번 승인을 계기로 본격적인 창단 절차에 돌입하며, 자회사인 SOOPTV가 구단 운영을 맡게 됩니다. 이민원 대표이사가 구단주를, 이병호 전무가 단장을 맡아 선수단 구성 및 프런트 조직 구축에 힘쓸 예정입니다. SOOP은 리그 참가를 위한 행정 절차와 선수단 구성 작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SOOP의 포부와 향후 일정
SOOP 관계자는 KOVO 가입 승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구단 운영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구 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구단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SOOPTV는 구단명과 연고지를 조속히 확정할 예정입니다.

V-리그 7구단 체제 확정 및 SOOP의 새로운 시작
한국배구연맹의 SOOP 여자배구단 신규 가입 승인으로 V-리그는 7구단 체제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SOOP은 새로운 구단 문화를 창조하며 배구 팬들과 함께 성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구단명 및 연고지 확정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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