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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시절 '끔찍했다'던 투수, 토론토 선발 진입 청신호!

뉴스룸 12322 2026. 3. 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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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라우어, 토론토 선발 로테이션 합류 가능성 높아져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인 라우어는 빅리그 데뷔 후 잠시 주춤했으나, 2022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부진하며 재기를 위해 KIA 타이거즈와 손을 잡았으나,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KIA 시절 라우어는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에 그쳤으며, 이후 미국으로 돌아가 'MLB.com'과 인터뷰에서 KIA 시절의 결정 과정에 대해 '끔찍하게 들렸다'고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KIA와 결별 후 토론토에서 재기 성공

KIA와의 결별은 오히려 라우어에게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시즌 전 토론토와 계약한 라우어는 28경기에 등판하여 9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3.18로 성공적인 재기를 이루었습니다. KBO리그에서의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실력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잡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라우어는 2026시즌 연봉으로 575만 달러를 요구했으나, 토론토는 440만 달러를 제시하며 연봉 조정 청문회까지 갔습니다. 결국 패널들은 토론토의 손을 들어주며 라우어는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기회, 선발 로테이션 진입 눈앞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토론토가 FA 시장에서 MVP 출신 코디 폰세를 영입하면서 라우어는 선발진 합류가 어려워 보였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8.64로 부진하며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토론토 선발진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호세 베리오스가 팔꿈치 피로 골절상을 당하면서 상황이 반전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개막전 합류가 불발되면서, 존 슈나이더 감독은 라우어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가능성에 힘을 실었습니다.

 

 

 

 

감독의 발언, 라우어의 가치 증명

'MLB.com'의 토론토 담당 기자는 존 슈나이더 감독이 에릭 라우어에 대해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갈 가능성이 확실히 있는 후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비록 트레이 예사비지의 기용 방침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호세 베리오스가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할 예정인 만큼, 라우어는 현재 로테이션 진입 문턱에 거의 다다른 상태입니다. '블루제이스 네이션' 역시 라우어가 선발 로테이션 복귀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고 전하며, 구단은 이미 라우어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KIA 시절 악몽 딛고 토론토 선발 투수로 날아오르다!

KIA 시절의 좋지 않았던 기억을 뒤로하고,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라는 희소식을 맞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동료의 부상으로 기회가 찾아왔으며, 감독의 긍정적인 발언은 그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릭 라우어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에릭 라우어는 언제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나요?

A.에릭 라우어는 재작년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습니다.

 

Q.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라우어의 성적은 어떠했나요?

A.토론토에서 라우어는 28경기(15선발)에 나서 9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하며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Q.연봉 조정 청문회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A.연봉 조정 청문회에서 패널들은 라우어가 아닌 토론토의 손을 들어주어 라우어는 아쉬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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