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말라야' 편성 논란에 '확정된 바 없다' 반박…출연진 교체 요구 진실은?
엇갈리는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편성 입장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제작진이 프로그램 편성과 관련해 JTBC로부터 출연진 교체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JTBC 측은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혀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연예인과 체육인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원정대'가 칸첸중가 베이스캠프로 향하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제작진, '출연진 약하다' 이유로 편성 불가 통보 주장
이준훈 단장은 발대식에서 '월드컵 중계권 독점으로 프로그램 편성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편성 논의 중이던 방송사에서 최근 '출연진이 약하다'는 이유로 편성이 어렵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출연진 전면 교체 요구도 있었지만, 어렵게 모인 대원들을 바꿀 생각은 없다'며 '한 명이 되더라도 반드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광고가 안 되고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출연진을 싹 바꾸라는 요구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JTBC, '편성 확정된 바 없다'며 반박
이에 대해 JTBC 측은 '해당 프로그램은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작진의 주장과는 달리, JTBC는 프로그램 편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확정된 단계가 아니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로써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의 편성은 더욱 불투명해진 상황입니다.

편성 여부 불투명…향후 귀추 주목
현재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는 제작진의 주장과 JTBC의 공식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편성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제작진은 프로젝트 강행 의지를 밝힌 가운데, 향후 편성 논의와 출연진 구성 등을 둘러싼 추가 입장 발표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 교체'와 '편성 불가' 통보의 진실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진실 공방 속 '히말라야' 편성 난항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제작진은 JTBC로부터 출연진 교체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JTBC는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의 엇갈린 입장으로 프로그램 편성이 불투명해졌으며, 향후 논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며 연예인과 체육인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원정대'가 칸첸중가 베이스캠프로 향하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Q.제작진이 주장하는 편성 불가 통보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제작진은 방송사 측에서 '출연진이 약하다'는 이유와 '광고가 안 되고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출연진 전면 교체를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JTBC 측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JTBC 측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편성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제작진의 주장과는 다른 입장을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