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인연 강혜연·솔지, '현역가왕3' 톱7 동반 진출 소감… "함께할 여정 기대"
EXID 출신 강혜연·솔지, '현역가왕3' 톱7에서 재회
'현역가왕3'의 톱7에 오른 강혜연과 솔지가 그룹 EXID라는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현역가왕3'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두 사람은 톱7 멤버로서 자리를 빛냈다. 특히 EXID 데뷔 멤버였던 강혜연과 현 멤버인 솔지가 서바이벌을 통해 만나게 된 사연이 주목받았다.

강혜연, 솔지에 대한 첫인상과 감사함
강혜연은 솔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솔지 언니와는 '현역가왕3'를 통해 처음 제대로 인사를 나누게 됐다. 원래는 인사만 하는 어색한 사이였는데, 언니가 먼저 따뜻하게 다가와 인사해주셔서 '정말 따뜻한 사람이구나'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뒤로 더 친해지고 싶었지만 같은 팀을 할 기회는 없었다. 안타깝지만 인원이 점점 줄어들면서 언니와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됐고, 그룹 이야기도 했었다"며 톱7 진출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솔지, 강혜연의 끈기와 뚝심에 박수
솔지는 EXID라는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접점이 없었던 강혜연에 대해 "스핀오프 때 처음 뵀는데, 그래도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 건너건너 알고 있던 사이라 서로의 존재는 알고 있었고, '현역가왕3'를 통해 지켜보면서 이 친구의 끈기와 뚝심에는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무대를 보며 함께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강혜연의 진심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
강혜연은 "이렇게 함께 톱7에 올라오게 돼 감회가 새롭고, 앞으로의 여정을 솔지 언니와 함께하게 돼 더 기대된다"고 말하며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솔지 역시 "앞으로 함께하면서 더 가까워지고 싶고, 온마음으로 응원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강혜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현역가왕3'를 통해 쌓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ID 인연, '현역가왕3' 톱7에서 꽃피우다
'현역가왕3' 톱7에 오른 강혜연과 솔지가 과거 EXID라는 그룹으로 얽힌 인연을 공개하며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앞으로 함께할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서바이벌을 통해 진심으로 가까워졌으며, 서로의 끈기와 진심에 감동하며 응원하는 사이가 되었다.

EXID와 '현역가왕3'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강혜연과 솔지는 EXID에서 어떤 관계였나요?
A.강혜연은 EXID 데뷔 멤버였으나 팀 재편 과정에서 탈퇴했고, 솔지는 이후 합류한 멤버입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활동 시기는 겹치지 않았으나, '현역가왕3'를 통해 처음으로 깊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Q.'현역가왕3'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경쟁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한일가왕전3'로 이어집니다.
Q.강혜연과 솔지가 '현역가왕3'에서 만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두 사람은 '현역가왕3'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제대로 인사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건너건너 아는 사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