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65억 계약금 지급 논란: 더보이즈와 원헌드레드, 진실 공방의 서막

뉴스룸 12322 2026. 4. 23. 17:10
반응형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멤버에 165억 계약금 지급 주장

그룹 더보이즈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은 최근 일부 멤버들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횡령 혐의 고소에 대해 멤버들의 주장이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멤버 11명에게 1인당 15억 원, 총 165억 원의 전속계약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업계 통상적인 수준을 훨씬 상회하는 금액으로, 회사 재정에도 상당한 부담이 되는 수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계약금 지급의 진실과 멤버들의 주장

원헌드레드는 멤버들이 타 업체로부터 20억 원의 계약금을 제안받았다는 거짓말에도 불구하고, 더보이즈 활동 보호를 위해 1인당 15억 원의 계약금을 제시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은 이미 지급한 135억 원 대비 10배에 가까운 금액이며, 이는 계약금 명목의 선급금으로 전속계약 해지 시 반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산금 지급 보류와 멤버들의 반박

원헌드레드는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와 고액 선급금 회수 불가 우려 때문에 정산금 지급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속 계약 유지를 전제로 선급금 수령 사실을 인정하면 확보한 정산금을 즉시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더보이즈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율촌과 멤버들은 현재까지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SNS를 통해 이를 알리기도 했습니다.

 

 

 

 

법적 분쟁의 현황

더보이즈 멤버 중 뉴를 제외한 9인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속사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는 등 법적 분쟁이 진행 중입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65억 계약금 논란, 진실은 어디에?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멤버들에게 165억 원의 계약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하며 정산금 미지급 논란에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멤버들은 계약금 및 정산금 수령 사실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양측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진실 규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더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더보이즈 멤버들은 왜 소송을 제기했나요?

A.일부 멤버들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소속사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는 계약금 및 정산금 미지급 주장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Q.원헌드레드가 주장하는 165억 원은 어떤 성격인가요?

A.원헌드레드는 165억 원을 더보이즈 멤버 11명에게 지급한 전속계약금으로, 향후 발생할 수익에서 차감되는 선급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멤버들은 계약금이나 정산금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나요?

A.네, 더보이즈 멤버들과 법률대리인 측은 현재까지 어떠한 금원도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