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km 강속구는 어디로? 롯데 亞쿼터 투수, 첫 등판서 140km대…5선발 경쟁 탈락 위기?
롯데 亞쿼터 투수, 첫 실전 등판 결과는?
롯데 자이언츠의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일본 미야자키 캠프에서 가진 첫 실전 등판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6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 쿄야마는 2이닝 동안 46구를 던지며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최고 147km/h, 최저 140km/h의 패스트볼 구속은 기대했던 155km/h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전반적인 제구 난조로 인해 어려운 경기를 펼쳤으며, 이는 실점으로 이어졌습니다. 3회 등판 예정이었으나 우천 노게임 처리되면서 등판은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기대했던 장점, 첫 등판서 보이지 않았다
쿄야마는 일본프로야구(NPB)에서 통산 84경기에 등판하며 155km/h의 패스트볼과 낙차 큰 포크볼을 주무기로 평가받았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이번 미야자키 캠프 첫 실전 등판에서는 이러한 장점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 등 다양한 구종을 던졌으나 스트라이크보다 볼이 많았고, 제구력 불안이 경기 운영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김태형 롯데 감독 역시 대만 캠프 투구에 대해 '확 와닿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평가하며, 쿄야마의 제구력 보완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5선발 경쟁, 쿄야마의 입지는?
현재 롯데의 5선발 후보군에는 쿄야마 외에도 여러 투수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가 원투펀치를 맡고, 박세웅과 나균안이 3, 4선발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두고 좌완 김진욱과 쿄야마가 경합 중입니다. 하지만 이번 첫 실전 등판에서의 부진은 쿄야마의 5선발 경쟁에 빨간불을 켰습니다. 만약 이번 결과가 비 때문이 아니라면, 롯데 구단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亞쿼터 투수, 첫 등판 부진…5선발 경쟁에 먹구름
롯데의 아시아쿼터 투수 쿄야마 마사야가 첫 실전 등판에서 제구 난조와 기대 이하의 구속으로 부진했습니다. 이는 5선발 경쟁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캠프에서의 반등 여부가 주목됩니다.
쿄야마 마사야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쿄야마 마사야의 일본 통산 성적은 어떤가요?
A.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에서 통산 84경기에 등판하여 14승 23패 6홀드,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습니다.
Q.기대했던 155km/h 강속구는 이번 등판에서 나오지 않았나요?
A.네, 이번 등판에서는 최고 147km/h, 최저 140km/h의 패스트볼 구속이 나왔으며, 기대했던 155km/h의 구속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Q.쿄야마의 제구력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A.일본에서도 제구력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으며, 이번 등판에서도 제구 난조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