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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열애 마침표: 정경호·수영, 결별 후 각자의 길 걷는다
뉴스룸 12322
2026. 6. 15.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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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열애 종지부, 연예계 장수 커플의 이별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12년간의 열애 끝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결혼 가능성까지 제기되던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2012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4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결별설 제기부터 공식 인정까지
결별설은 서로의 SNS 계정 팔로우 여부로 제기되었으나, 양측 소속사는 결별을 공식 인정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결별 시기와 구체적인 이유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오랜 만남을 이어온 만큼 단순 루머라는 반응도 있었으나, 소속사의 발 빠른 인정으로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별 아픔 뒤로한 채 열일 행보
이별 후 두 사람은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며 팬들 앞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수영은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으며, 연극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정경호 역시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촬영에 매진하며 본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결별 후에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활동
12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은 정경호와 최수영은 이별의 아픔을 뒤로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수영은 봉사 활동과 연극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정경호는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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