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1년 열애 끝, 윤승우♥전재희, 한예종 선후배에서 부부로 탄생!
뉴스룸 12322
2026. 5. 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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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열정으로 맺어진 아름다운 결실
배우 윤승우 씨와 동료 전재희 씨가 11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선후배 사이로, 2015년부터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마침내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된 11년의 동행
윤승우 씨는 결혼 소감을 통해 서로의 빈 곳을 채워주며 함께 웃고 성장해 온 지난날을 회상했습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늘 곁을 지켜준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 준 덕분에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보여줍니다.

연극과 뮤지컬 무대를 빛낸 두 배우
윤승우 씨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으로 데뷔하여 '빈센트 반 고흐', '에곤 실레'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현재 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에 출연 중입니다. 전재희 씨 역시 연극 '포쉬', '속살'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음악극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열연하고 있습니다. 두 배우의 활발한 활동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결혼을 축하하며, 두 배우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한예종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부부로 발전한 윤승우 씨와 전재희 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1년간 쌓아온 깊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두 분의 빛나는 앞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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