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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7개 매장, 영업 중단 후 결국 폐점 결정…직원 희망퇴직 단행

뉴스룸 12322 2026. 6. 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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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37개 점포 잠정 중단 후 폐점 결정 배경

홈플러스가 영업을 잠정 중단했던 37개 점포에 대한 최종 폐점을 결정했습니다. 경영 여건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아 폐점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폐점 대상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합니다.

 

 

 

 

폐점 대상 점포 및 직원 지원 방안

폐점 대상 점포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등 전국 각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폐점 점포 직원들에게 자산유동화 점포 지원 제도를 적용하고 희망퇴직 시 3개월치 임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점포 전환 배치 등 고용 안정을 위한 지원 제도도 함께 운영됩니다.

 

 

 

 

향후 전망 및 업계 반응

이번 결정이 도미노식 폐점의 시작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67개 점포의 상황도 원활하지 않아 추가적인 점포 휴폐점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잔존 사업 부문에 대한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매장 폐점 및 희망퇴직 결정 요약

홈플러스가 잠정 중단했던 37개 점포의 폐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점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고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향후 추가적인 점포 정리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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