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떠난 손아섭, 두산서 새 출발! 트레이드 후 첫 홈런포 작렬!
두산 유니폼 입고 맹활약!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된 손아섭 선수가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손아섭은 경기 초반부터 집중력을 발휘하며 멀티 출루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4회말에는 1사 2루 찬스에서 상대 투수의 초구를 받아쳐 비거리 125m의 우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팀의 8-2 리드를 안기는 중요한 홈런이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의 각오
손아섭 선수는 이번 트레이드에 대해 '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힘든 상황에서 손을 잡아준 구단에 보답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그는 출루에 집중하며 중심 타선에 기회를 연결해주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경기에서 이를 증명하듯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험난했던 FA 시장과 트레이드
지난 시즌 후 FA 자격을 얻었으나 시장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결국 한화 이글스와 1년 총액 1억원이라는 염가 계약을 맺었지만, 시즌 개막 후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등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14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가 공식 발표되며 새로운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두산행, 새로운 도약의 발판
한화의 2군 훈련지에서 새로운 팀 합류 소식을 들은 손아섭 선수는 곧바로 인천으로 이동하여 두산 1군 선수단에 합류했습니다. 트레이드 발표 당일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곧바로 홈런을 터뜨리며, 두산에서의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의 활약은 앞으로 두산 베어스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손아섭, 두산에서 다시 날아오르다!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된 손아섭 선수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의 강한 의지와 활약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
손아섭 선수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손아섭 선수는 언제 프로에 데뷔했나요?
A.손아섭 선수는 2007년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Q.FA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었나요?
A.네, 2025시즌 종료 후 세 번째 FA 자격을 얻었으나 시장의 반응이 냉담하여 스프링캠프 시작 후 한화와 잔류 계약을 맺었습니다.
Q.두산으로 트레이드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한화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다가 두산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