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한동훈, 총선 참패 원인 지목: '극단 유튜버'가 국민의힘 지도부를 장악했다?

뉴스룸 12322 2026. 2. 9. 00:05
반응형

총선 참패, '극단 유튜버'의 영향력 폭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024년 총선 참패의 원인으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사고방식을 지배했던 '극단 유튜버'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이 총선을 지자'는 주장까지 나왔던 상황에서, 그러한 유튜버들이 현재 국민의힘 지도부를 장악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는 단순한 선거 패배를 넘어 당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임을 시사합니다.

 

 

 

 

'이조심판' 선거운동의 절박함

한 전 대표는 선거 막판 '이조심판'이라는 다소 구태의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선거운동을 펼쳤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이는 개헌 저지선마저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었으며, 하루에 17곳을 돌며 점심저녁도 거른 채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 패배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결과 책임과 참담한 현실

선거는 결과로 책임지는 것이기에 사퇴를 받아들였지만, 최근 국민의힘에서 지방선거 패배에도 지도부 사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정당 역사상 전례 없는 주장이 나오는 현실에 대해 참담함을 금치 못했습니다이는 당의 책임 의식과 윤리 규범이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입니다.

 

 

 

 

토크콘서트 현장, 동료 의원들 참석

이날 토크콘서트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성원, 배현진 의원, 우재준 최고위원 등 10여 명의 현역 의원들과 함경우 전 조직부총장 등 당내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한 전 대표의 발언에 귀 기울였습니다이는 당내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는 자리였습니다.

 

 

 

 

총선 참패의 진실, 지도부의 책임은?

한동훈 전 대표는 총선 패배의 원인을 '극단 유튜버'의 영향력으로 지목하며, 현재 국민의힘 지도부가 이들로 인해 장악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조심판' 운동의 절박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도부 사퇴를 부정하는 최근의 움직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총선 패배와 당 지도부에 대한 궁금증

Q.총선 패배의 주된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한동훈 전 대표는 당시 윤석열 대통령의 사고방식을 지배했던 '극단 유튜버'들의 영향력을 총선 패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Q.'이조심판' 선거운동은 어떤 의미였나요?

A.개헌 저지선마저 무너질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서, 그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으로 진행된 선거운동이었습니다.

 

Q.최근 지도부 사퇴 관련 주장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요?

A.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 패배에도 지도부 사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은 정당 역사상 전례가 없으며 참담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