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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 '453억' 코리안 드림 좌절…무릎 부상으로 60일 IL행

뉴스룸 12322 2026. 4. 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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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폰세, 60일 부상자 명단 포함…토론토 블루제이스 공식 발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완 투수 코디 폰세와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생긴 40인 로스터 빈자리는 좌완 투수 조 맨티플리와 우완 투수 오스틴 보스가 채우게 되었습니다. 폰세는 지난해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코리안 드림'을 실현했지만, 안타깝게도 MLB 복귀전에서 큰 부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MLB 복귀전 비극, 전방십자인대 염좌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위기

지난달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한 폰세는 3회 수비 도중 오른쪽 무릎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투수와 1루수 사이로 빠진 땅볼 타구를 잡으려다 무릎이 꺾이며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결국 카트에 실려 나가야 했습니다. 검진 결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한화 에이스에서 MLB 복귀, 453억 대형 계약의 꿈은 잠시 멈춤

폰세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180⅔이닝 동안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하며 KBO 리그를 평정했습니다.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 및 역대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우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53억원)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MLB 복귀에 성공했지만, 복귀전에서의 부상으로 그의 '코리안 드림'은 잠시 멈추게 되었습니다.

 

 

 

 

토론토, 선발진 보강 위해 베테랑 투수 영입…폰세 재활에 집중

폰세의 부상으로 선발진에 공백이 생긴 토론토는 베테랑 좌완 투수 패트릭 코빈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습니다. 코빈은 마이너리그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린 뒤 MLB 합류를 노릴 예정입니다. 토론토 구단은 폰세의 수술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그의 복귀 시점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폰세는 당분간 재활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디 폰세, '453억' 꿈이 부상으로 잠시 멈추다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에이스 출신 코디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복귀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KBO 리그를 휩쓸며 453억 원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지만, 전방십자인대 염좌 부상으로 시즌 아웃 위기에 처하며 그의 '코리안 드림'은 잠시 좌절되었습니다.

 

 

 

 

코디 폰세 부상 관련 궁금증

Q.코디 폰세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코디 폰세는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즌 아웃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Q.60일 부상자 명단(IL)은 무엇인가요?

A.60일 부상자 명단은 선수가 최소 60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해당 기간 동안 로스터에서 제외됩니다.

 

Q.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코디 폰세의 대체 선수로 누구를 영입했나요?

A.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선발진 보강을 위해 베테랑 좌완 투수 패트릭 코빈을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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