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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왕사남' 장항준 감독, '큰 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아쉬움 토로

뉴스룸 12322 2026. 3. 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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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놀라운 흥행

최근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장항준 감독은 이 영화의 흥행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가끔 생각하는 것 중 제일 최악은 깼는데 꿈인 것'이라며 당시의 감정을 전했습니다아내 김은희 작가와 딸은 매일 영화의 흥행 스코어를 확인하며 기뻐하고 있다고 합니다.

 

 

 

 

장항준 감독, '왕사남' 지분 설정에 대한 아쉬움

영화의 놀라운 흥행에도 불구하고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지분을 적게 설정해 놓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지분을 아주 조금 걸어놨다. 생각만 해도 아깝다. 비보 사옥 앞에 큰 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송은이 역시 회사 차원에서의 투자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 줄거리 및 출연진 소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과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이 영화는 12일 기준 누적 관객수 122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감독의 재치와 예능감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공개된 영상에서 장항준 감독은 숙취로 인해 평소보다 낮은 톤으로 전화를 받았지만, 특유의 예능감을 잃지 않았습니다대우가 달라졌냐는 질문에 '바깥 외출을 삼가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또한, 김숙이 '오빠의 감독력이 다 했다'고 평하자 '안 봤니 혹시?'라고 되물으며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장 감독은 '반드시 한 번은 해코지한다'는 농담으로 친근함을 더했습니다.

 

 

 

 

천만 영화 흥행 뒤에 숨겨진 감독의 아쉬움과 재치

장항준 감독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기쁨을 표하면서도, 지분 설정에 대한 아쉬움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그의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은 영화의 성공만큼이나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왕과 사는 남자'의 정확한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요?

A.정확한 수익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장항준 감독은 '큰 건물 지을 수 있었다'고 언급할 정도로 높은 수익을 예상했습니다.

 

Q.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 외에 어떤 작품을 연출했나요?

A.장항준 감독은 '기억의 밤', '라이터를 켜줘', '돌려차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습니다.

 

Q.'왕과 사는 남자'의 실제 역사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A.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하며, 단종의 유배 생활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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