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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루머에 '열폭'…일라이 재혼 축하하며 근황 공개
뉴스룸 12322
2026. 6. 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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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유튜브 채널 개설 및 근황 공개
방송인 지연수가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현재 설렁탕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거운 놋그릇을 나르느라 손목과 팔에 통증을 느껴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들 민수 자랑 및 악성 루머 해명
지연수는 아들 민수가 과학 상상 표현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자랑하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5살 연하 치과의사와 재혼하여 딸을 낳았다는 악성 루머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이러한 가짜 뉴스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을 나쁘게 보는 시선과 '나락 간다'는 말에 대해 언급하며 속상한 심경을 내비쳤습니다.

일라이 재혼에 대한 쿨한 반응과 민수 우선순위 강조
전 남편 일라이의 재혼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아들 민수가 상처받을까 걱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연수는 일라이가 30대이므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은 민수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민수 외에는 다른 관심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아들 민수도 일라이의 재혼을 알고 축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연수의 솔직한 심경과 앞으로의 다짐
지연수는 현재 자신의 삶에 집중하며 아들 민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악성 루머와 가짜 뉴스에 대해서는 거리를 두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며 아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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